춤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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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운동할 때마다, 춤을 꼭 추게 된다.

보통 뛰기를 하고, 다리 트레이닝도 하는데, 괜찮은 노래가 나오면, 춤을 추게 된다.

이 때가 제일 기쁘다.
추면서도, 다리, 팔 , 허리, 다 자세히 보면서 춘다.
나중에 미국에 가서 대학교에서 춤을 전공할 생각도 많이 한다.

원래 전공이 보존 생물학이었고, 환경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만큼 춤도 너무 좋아한다.

한국에서 JYP 같은 곳에서 춤을 추는 것은 관심이 없다.

내 몸이 춤을 못 출 수 있을 때까지 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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