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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r Year, new me

     New Year, new me

     

    Winter arrives touching the city with the shades of gray, the palette of nature in its decline.  One day, the sunlight gets paler, the sky whiter, and the colors all around us lose the brightness of the summer days.

     I was born in a tropical country.  The sun shines the whole year, the weather is very nice, not too dry, not too humid. There is a month or two where there are naturally occurring fires in the woods, on a daily basis, due to the heat and brightness of the sun. In general, any day would make a great beach day unless it rains. And when it does rain, it actually pours.  I like to think that nature in Venezuela is always a feast for the imagination, exaggerate, voluptuous, giant, convoluted. Fertility is everywhere, at any moment, with a vibrant renewing energy that expands to the hearts of the inhabitants.


  • 인규가 묻고 싸이먼이 답하다 #4 [실천만이 답이다.]

    인규가 묻고 싸이먼이 답하다

    인규가 묻다
    예전 꿈 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저의 철학적인 명제를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내가 죽은 뒤에도 내가 남긴 것들이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남을 돕고 싶다는 것입니다.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내 재능을 합쳐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문장은 코치님 말씀대로 시간이 지나자 그냥 모래성처럼 푸석푸석 무너져 내렸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통해서는 지금 내가 하고있는 것이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이 맞는가?라는 또 다른 고민을 낳았고 실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일은 셀수도 없이 무척이나 많기에 여전히 방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내가 정한 명제는 그저 그것이 좋은 일이다라는
    이유말고는 특별하지도 구체적이지도 않은 문장이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 전 손정의씨 강연을 들었습니다. 그도 처음에는 그냥 사람을 엄청 돕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철학을 가지고 소프트뱅크를 운영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손정의씨의 삶에서 그와 저의 비슷한 경험을 발견 하였습니다.

    그도 료마의 자서전을 보면서 뜻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정말 사람들을 돕고 싶어 하였습니다. 저도 유일한씨의 자서전을 고등학교 때 처음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야기는 아직 제 가슴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손정의 회장은 마음먹은 뒤 곧바로 미국 유학 길에 올랐죠 저는 그냥 생각만 하고 계속 가슴 속에 여운이 남겨져 있는 상태로 있다가 대학교에 가서야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시간관리의 비밀?

    그럴 때가 있다.
    어릴 때.
    답답해서. 우울해서. 화가 나서. 짜증나서.
    집앞을 나섰는데 막상 갈 곳이 없을 때.
    그저 무작정 걷는다. 그런데 갈 곳이 없다. 결국 배가 고프다. 밥 먹으러 집에 다시 들어온다.

    어린 시절 방학이 시작되던 날. 군대에서 휴가를 받던 날.
    얼마나 기뻤는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이고 휴가였다. 얼마나 하고싶은 것도 많았고, 먹고싶은 것도 많았던가. 저것도 해야지, 이것도 해야지,저기도 가봐야지, 이 사람도 만나야지, 이거 꼭 해봐야지.

    그리고 한달이 지나 방학이 끝나갈 무렵. 2주가 지나 복귀날이 다가올 때.
    말 그대로 미쳐 버릴 지경.
    하려고 했던 것 아무것도 못했는데 시간이 다 지나가버렸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때의 그 억울함,허무함이란…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보면 답은 아주 간단했다. 난 이것저것 하고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많았지만 정확하게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언제 어디를 가고 어떻게 하고, 무엇을 먹고, 누구를 만나서 무엇을 하고, 얼마의 시간을 보낼 것인가…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은채 그저 하고싶은 것들만 많았다. 그리고 그 중 한두가지도 제대로 못한채 영원할 것만 같았던 시간들은 모두 다 흘러가 버렸다.

    시간은 흐른다. 잡을 수 없다. 당신이 잠시 ‘앗! 타임 타임! 잠깐만!!!~~’ 이라고 아무리 소리 지르고 붙잡아도 멈춰주지 않는다. 냉정하다. 그냥 흘러간다. 그래서 야속하지만 반대로 그래서 가장 공평하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길거리의 거지에게나 이 세상 최고의 갑부에게나 대통령이거나 최고의 스타이거나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우리가 그렇게 흘러가버릴 그 시간을 어떻게 최대한 효과적으로 사용하느냐.
    그래서 시중에 그토록 많은 시간관리에 관한 책이 있으리라.


  • What wolf are you feeding now?


  • Dec6)Training Log:Acro yoga/Handstanding/1hand pushup


  • 싸이먼은 누구인가?#2 ‘나는야 약골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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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먼은 누구인가? #2

    나라는 사람을 스스로 풀어 써나가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나 자신을 그대로 직시하고 읽어나가는 과정은 힘들다. 한편으로는 지극히 괴로운 과정이다.

    오늘은 나의 강점에 대해 얘기하겠다.

    나 ‘Simon’의 최대 강점은 무엇일까?

    오랜 시간 고민한 결과 ‘나의 최대 강점은 바로 나는 약하다는 것.’
    이건 또 무슨 말인가? 최대 강점이 약함이라니 뭔 소리야…라는 생각이 들테지만 사실이다.
    나는 약하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나는 나약한 아이였다. 부모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태어날 때 너무 작고 약하게 태어났다고. 너무 약하게 태어나서 제대로 자랄 수 있을지 걱정이셨다고. 난 그렇게 육체적으로 지극히 약했다. 지금도 나를 직접 만나면 바로 느끼는 첫 인상은 ‘작구나.’일 것이다. 그렇다. 나는 작다. 키는 170남짓. 정확히 키를 재어본 적이 약 5년 전인데 그때 대학병원에서 자동기계로 키를 쟀을 때 정확히 169.5cm가 나왔다. 170도 아닌 169.5. 그것이 나의 키다. 체중은 60kg. 작은 키를 고려하더라도 남자로서는 지극히 작은 체중이다. 특히나 내가 거쳐왔던 운동,수련 경력을 알게된다면 이 체중은 더 큰 의미를 갖는다(이 부분은 ‘운동’에 관한 내 이야기에서 따로 적겠다)


  • Invisible step musleup practice:
    It is my own body. If I can not even control my own body what can I even control in my life?
    -Coach Simon Kang

    목표는 100% 통제된 움직임.
    내몸이다.
    내몸뚱아리 하나 통제 못하는 힘과 의지로 그 무엇을 이룰 수 있으리.
    -Simo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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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먼은 누구인가?#1 [프롤로그/이유/목표/마중물삶/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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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Simon in USA
    ‘한달간의 자기계발여행중’ credit:www.iwritelight.net)

    [Prologue]

    또 그랬다.
    그렇게 또 12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늘 그랬다.
    이맘 때가 되면 늘 올 한해는 어떻게 보냈나.
    뭘 했나.
    내가 뭐가 달라졌나. 나는 올 한해 더 나은 사람이 되었나.
    여러 질문들이 머리 속으로 가슴 속으로 파고든다.
    이 대답에 자신있게 예스라고 대답 못한 해가 더 많았다.
    그리고 생각했다.
    올해 이제 한달 남짓 남은 이 2013년을 어떻게 하면 가장 보람있게 소중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그렇게 고민하고 또 고민한 결과 올해가 끝날 때까지 매일 하루에 한꼭지 이상의 글을 쓰기로 결심했다. 물론 글은 계속 써왔다. 최근 들어서는 책 출간을 목표로 더 열심히 썼고,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그러나 올 한해 남은 날 동안 매일 내가 쓸 글의 주제는 바로 ‘나’.
    ‘나’에 대해 쓸 계획이다. 이건 나 스스로에 대한 약속이고 이렇게 글로서 선포해버리면 나를 구속하는 하나의 긍정적인 장치가 되기에 선포하고 쓰기로 한다.

    [내가 나에 대한 글을 쓰는 이유]


  • 시간을 정복한 남자?

    책 제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시간을 정복한 남자,류비셰프’란 책으로 기억된다.
    베스트셀러도 아니었고, 눈길을 확 끄는 표지의 책도, 그렇다고 막 새로 나온 잉크도 채 안마른 따끈따끈한 신간도 아니었다. 어느날 학교도서관에서 이 책 저 책 뒤적거리다가 그냥 제목이 눈에 띄었다.

    ‘시간을 정복한 남자라….시간을 정복했다….’
    궁금했다. 특히나 그 당시 나는 이렇게 저렇게(얘기하자면 길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 기회에..) 젊은 시절 금보다 귀한 시간을 많이 낭비한 상태였기에 남들보다 괜히 뒤쳐졌다는 마음에 불안해하던 차였다. 그러니 저 책제목에 더욱더 눈길이 쏠렸으리라.
    난 그렇게 저 책을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책은 류비셰프라는 러시아(정확하지 않다)의 한 과학자의 일생을 쓴 전기형식의 책이었다. 그가 죽은 후에 그를 깊이있게 연구한 지은이에 의해 상당히 객관적으로 쓰여진 책이었는데, 지금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이 이 책의 리뷰를 쓰는 것이 아니기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저 책의 주인공인 류비셰프 박사는 자신의 삶을 말 그대로 1분 1초까지 낱낱이 기록해서 철저하게 시간을 관리했는데,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있는 시대도 아니었기에 구글스케쥴러를 사용할 수도 없는 법.

    모든 기록들을 수첩에 기록하고 그것을 또 노트에 옮기고 손으로 직접 도표를 그리고 챠트를 만들어서 정리하고 그것을 일정기간마다 다시 모두 새로 정리해서 그래프를 만들고 그 결과를 분석해서 자신의 삶 속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간들을 무서울 정도로 완벽하게 관리했다.

    난 이 책을 몇년 후에 또 다시 빌려서 봤을만큼 그당시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책이었고 너무나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 23 Motivational Quotes to Live Your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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