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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aint Patrick’s Day in Seoul, 2014

 

When you live in Korea long enough expecting public holidays from home to fall on their usual day or date becomes a waste of time. Really. Anyone American will be familiar with Thanksgiving falling on a Saturday, and even the Superbowl the night after. Irish, like myself, are now most familiar with a Saturday Saint Patrick’s Day, and yesterday was no different from other years (except for last year and the year before when Paddy’s Day actually fell on the weekend…which kind of ruins my point), the day of Ireland and it’s ‘ness was transformed from its early weekday schedule to a much more alcoholic friendly Saturday.


Korea in Chiang Mai

 

You spend enough time in Asia as an Irishman and you give up expecting to find Irish stuff. You know you’ll stumble across something here or there, but at the best of times all you can find is a can of Guinness and a Westlife song. Chiang Mai, despite its large expat population and even larger tourist numbers was no better than Korea, or anywhere else I’ve been. I had hoped for half a day or so, but any hopes I had were soon dashed by the obvious.


Life Changes via Text Message

Part 3 of the search for my biological mother begins...
In case you're just tuning in, check out Part 1 & Part 2 before reading this.

So...
It's been one week.
Exactly.

How can I even begin to write this?


Last Monday, February 17th will forever be etched on my heart.

Because... you see... that's the day I talked to HER!

I got the email from my case worker with HER name.
With HER contact information.

What did I do with that?

Well, I tried to go through the proper channels and contact my social worker so she could set up a time for me to call HER, but I tried calling three times and couldn't get through. I had waited 29 years. I couldn't wait anymore. So I did what any millennial would do...

What Can You Do?

 

This is one of those positivity posts you happen upon across the blogosphere. Don’t worry though, I’m not going to tell you how to change your life. It’s one I’m hoping you’ll read and decide to post your own appropriate response.


The Path to THEM



I'm usually a private person. I don't share the intimate happenings of my life online. But this is a story so important that it needs to be documented.


So as I said in my last post...

Things have been CRAZY in these past few months.

11 Months (and One Day) Later

I used to eat at home a lot more than I do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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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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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비밀?

그럴 때가 있다.
어릴 때.
답답해서. 우울해서. 화가 나서. 짜증나서.
집앞을 나섰는데 막상 갈 곳이 없을 때.
그저 무작정 걷는다. 그런데 갈 곳이 없다. 결국 배가 고프다. 밥 먹으러 집에 다시 들어온다.

어린 시절 방학이 시작되던 날. 군대에서 휴가를 받던 날.
얼마나 기뻤는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이고 휴가였다. 얼마나 하고싶은 것도 많았고, 먹고싶은 것도 많았던가. 저것도 해야지, 이것도 해야지,저기도 가봐야지, 이 사람도 만나야지, 이거 꼭 해봐야지.

그리고 한달이 지나 방학이 끝나갈 무렵. 2주가 지나 복귀날이 다가올 때.
말 그대로 미쳐 버릴 지경.
하려고 했던 것 아무것도 못했는데 시간이 다 지나가버렸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때의 그 억울함,허무함이란…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보면 답은 아주 간단했다. 난 이것저것 하고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많았지만 정확하게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언제 어디를 가고 어떻게 하고, 무엇을 먹고, 누구를 만나서 무엇을 하고, 얼마의 시간을 보낼 것인가…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은채 그저 하고싶은 것들만 많았다. 그리고 그 중 한두가지도 제대로 못한채 영원할 것만 같았던 시간들은 모두 다 흘러가 버렸다.

시간은 흐른다. 잡을 수 없다. 당신이 잠시 ‘앗! 타임 타임! 잠깐만!!!~~’ 이라고 아무리 소리 지르고 붙잡아도 멈춰주지 않는다. 냉정하다. 그냥 흘러간다. 그래서 야속하지만 반대로 그래서 가장 공평하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길거리의 거지에게나 이 세상 최고의 갑부에게나 대통령이거나 최고의 스타이거나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우리가 그렇게 흘러가버릴 그 시간을 어떻게 최대한 효과적으로 사용하느냐.
그래서 시중에 그토록 많은 시간관리에 관한 책이 있으리라.


What wolf are you feeding now?


시간을 정복한 남자?

책 제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시간을 정복한 남자,류비셰프’란 책으로 기억된다.
베스트셀러도 아니었고, 눈길을 확 끄는 표지의 책도, 그렇다고 막 새로 나온 잉크도 채 안마른 따끈따끈한 신간도 아니었다. 어느날 학교도서관에서 이 책 저 책 뒤적거리다가 그냥 제목이 눈에 띄었다.

‘시간을 정복한 남자라….시간을 정복했다….’
궁금했다. 특히나 그 당시 나는 이렇게 저렇게(얘기하자면 길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 기회에..) 젊은 시절 금보다 귀한 시간을 많이 낭비한 상태였기에 남들보다 괜히 뒤쳐졌다는 마음에 불안해하던 차였다. 그러니 저 책제목에 더욱더 눈길이 쏠렸으리라.
난 그렇게 저 책을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책은 류비셰프라는 러시아(정확하지 않다)의 한 과학자의 일생을 쓴 전기형식의 책이었다. 그가 죽은 후에 그를 깊이있게 연구한 지은이에 의해 상당히 객관적으로 쓰여진 책이었는데, 지금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이 이 책의 리뷰를 쓰는 것이 아니기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저 책의 주인공인 류비셰프 박사는 자신의 삶을 말 그대로 1분 1초까지 낱낱이 기록해서 철저하게 시간을 관리했는데,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있는 시대도 아니었기에 구글스케쥴러를 사용할 수도 없는 법.

모든 기록들을 수첩에 기록하고 그것을 또 노트에 옮기고 손으로 직접 도표를 그리고 챠트를 만들어서 정리하고 그것을 일정기간마다 다시 모두 새로 정리해서 그래프를 만들고 그 결과를 분석해서 자신의 삶 속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간들을 무서울 정도로 완벽하게 관리했다.

난 이 책을 몇년 후에 또 다시 빌려서 봤을만큼 그당시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책이었고 너무나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23 Motivational Quotes to Live Your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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