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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ed Recap: Chiang Mai 2014

Instead of being reminded by my regrets, I should be reminding myself by the way I wish to remember. It has been over two months since myself and the rest of my clan returned from our two month stint in Thailand. When we were there and after we returned we were sure that it was perhaps […]

Buddha’s Birthday at 반야사


The nearest Buddhist temple to our place is just across the road. In fact I pass it every time I go to work. It’s small and hidden up a small hill behind ample tree cover. In fact you’d miss it completely if it were for the multicoloured lanterns which line the street from early April, lanterns which are of course in anticipation of today, Buddha’s Birthday.

An Old Fisherman’s Advice


We were walking around Jumunjin Harbour on an early April morning. The sun was warm and the docks were busy with tourists and workers. Underneath the carpark the wharf was busier than usual. Long gone were the fish sellers, moved to another less in the way location of the port, so to see so much coming and going was unusual. While not regulars in Jumunjin port, we would be more regular that most and seeing a flurry activity as such was something reserved for the height of the squid season, and it was not that time of year yet.

We edged closer, hopping over river sized puddles and landing on tiny atolls of uneven concrete, until we came to what was of so much anxiety and interest to the workers and curious visitors. On the concrete were nets and nets full of fish. They were litterally exploding with them. To see nets this full in a small port like Jumunjin, where even in their tourist markets they mostly sell farmed fish, was a delight. There were wheelbarrows full to bursting being shoved past, and nets being stretched long for cleaning and recasting. Of greatest interest though was the a stocky greying man, sitting on a plastic chair pulling the fish from the nets.

Letter from Korea, April 2014

Suwon, South Korea 28/4/2014 Dear Ireland I haven’t written in several months, I know. Perhaps Thailand got in the way of my regular correspondence, although there was little to stop me from writing a Letter from Thailand, other than the sunshine and other things I was writing. So here is my first letter of 2014, and […]

20 Positive Vibes

It’s not a time to be taking things for granted.

My youngest brother of four is in town for two weeks and antics are at large. Plenty of trips to traditional Korean spots such as E Mart and Starbucks have so far resulted.

+1 grows from strength to strength. She’s climbing, jumping, running, spinning, and aside from the constant exhaustion, she is nothing but a joy to watch and serioiusly addictive happy drug.

I Just Want to Scream


I just want to scream, but I know it won’t do any good.

I heard that a ferry to Jeju that was sinking. News implied all would get out alive. I thought it was Costa Concordia like, if only it was comparable now.



Spring has moved beyond it’s intial flex and is now well into the process of ejecting life from within the winter locked bowels of the plants and people longing for the seasons much anticipated warmth.

How to Make Your EPIK Job Awesome #5 – Don’t Sweat the Small Stuff!

This is part 5 in a 5 part series about how to make your EPIK job awesome! This final tip is an all-encompassing one: Don’t sweat the small stuff. Shake things off. Insert other cliche but true statements here. ;)

Saint Patrick’s Day in Seoul, 2014


When you live in Korea long enough expecting public holidays from home to fall on their usual day or date becomes a waste of time. Really. Anyone American will be familiar with Thanksgiving falling on a Saturday, and even the Superbowl the night after. Irish, like myself, are now most familiar with a Saturday Saint Patrick’s Day, and yesterday was no different from other years (except for last year and the year before when Paddy’s Day actually fell on the weekend…which kind of ruins my point), the day of Ireland and it’s ‘ness was transformed from its early weekday schedule to a much more alcoholic friendly Saturday.

Korea in Chiang Mai


You spend enough time in Asia as an Irishman and you give up expecting to find Irish stuff. You know you’ll stumble across something here or there, but at the best of times all you can find is a can of Guinness and a Westlife song. Chiang Mai, despite its large expat population and even larger tourist numbers was no better than Korea, or anywhere else I’ve been. I had hoped for half a day or so, but any hopes I had were soon dashed by the obvious.

Life Changes via Text Message

Part 3 of the search for my biological mother begins...
In case you're just tuning in, check out Part 1 & Part 2 before reading this.

It's been one week.

How can I even begin to write this?

Last Monday, February 17th will forever be etched on my heart.

Because... you see... that's the day I talked to HER!

I got the email from my case worker with HER name.
With HER contact information.

What did I do with that?

Well, I tried to go through the proper channels and contact my social worker so she could set up a time for me to call HER, but I tried calling three times and couldn't get through. I had waited 29 years. I couldn't wait anymore. So I did what any millennial would do...

What Can You Do?


This is one of those positivity posts you happen upon across the blogosphere. Don’t worry though, I’m not going to tell you how to change your life. It’s one I’m hoping you’ll read and decide to post your own appropriate response.

The Path to THEM

I'm usually a private person. I don't share the intimate happenings of my life online. But this is a story so important that it needs to be documented.

So as I said in my last post...

Things have been CRAZY in these past few months.

11 Months (and One Day) Later

I used to eat at home a lot more than I do now.


Hi, Ethan.



시간관리의 비밀?

그럴 때가 있다.
어릴 때.
답답해서. 우울해서. 화가 나서. 짜증나서.
집앞을 나섰는데 막상 갈 곳이 없을 때.
그저 무작정 걷는다. 그런데 갈 곳이 없다. 결국 배가 고프다. 밥 먹으러 집에 다시 들어온다.

어린 시절 방학이 시작되던 날. 군대에서 휴가를 받던 날.
얼마나 기뻤는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이고 휴가였다. 얼마나 하고싶은 것도 많았고, 먹고싶은 것도 많았던가. 저것도 해야지, 이것도 해야지,저기도 가봐야지, 이 사람도 만나야지, 이거 꼭 해봐야지.

그리고 한달이 지나 방학이 끝나갈 무렵. 2주가 지나 복귀날이 다가올 때.
말 그대로 미쳐 버릴 지경.
하려고 했던 것 아무것도 못했는데 시간이 다 지나가버렸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때의 그 억울함,허무함이란…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보면 답은 아주 간단했다. 난 이것저것 하고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많았지만 정확하게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언제 어디를 가고 어떻게 하고, 무엇을 먹고, 누구를 만나서 무엇을 하고, 얼마의 시간을 보낼 것인가…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은채 그저 하고싶은 것들만 많았다. 그리고 그 중 한두가지도 제대로 못한채 영원할 것만 같았던 시간들은 모두 다 흘러가 버렸다.

시간은 흐른다. 잡을 수 없다. 당신이 잠시 ‘앗! 타임 타임! 잠깐만!!!~~’ 이라고 아무리 소리 지르고 붙잡아도 멈춰주지 않는다. 냉정하다. 그냥 흘러간다. 그래서 야속하지만 반대로 그래서 가장 공평하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길거리의 거지에게나 이 세상 최고의 갑부에게나 대통령이거나 최고의 스타이거나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우리가 그렇게 흘러가버릴 그 시간을 어떻게 최대한 효과적으로 사용하느냐.
그래서 시중에 그토록 많은 시간관리에 관한 책이 있으리라.

What wolf are you feeding now?

시간을 정복한 남자?

책 제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시간을 정복한 남자,류비셰프’란 책으로 기억된다.
베스트셀러도 아니었고, 눈길을 확 끄는 표지의 책도, 그렇다고 막 새로 나온 잉크도 채 안마른 따끈따끈한 신간도 아니었다. 어느날 학교도서관에서 이 책 저 책 뒤적거리다가 그냥 제목이 눈에 띄었다.

‘시간을 정복한 남자라….시간을 정복했다….’
궁금했다. 특히나 그 당시 나는 이렇게 저렇게(얘기하자면 길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 기회에..) 젊은 시절 금보다 귀한 시간을 많이 낭비한 상태였기에 남들보다 괜히 뒤쳐졌다는 마음에 불안해하던 차였다. 그러니 저 책제목에 더욱더 눈길이 쏠렸으리라.
난 그렇게 저 책을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책은 류비셰프라는 러시아(정확하지 않다)의 한 과학자의 일생을 쓴 전기형식의 책이었다. 그가 죽은 후에 그를 깊이있게 연구한 지은이에 의해 상당히 객관적으로 쓰여진 책이었는데, 지금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이 이 책의 리뷰를 쓰는 것이 아니기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저 책의 주인공인 류비셰프 박사는 자신의 삶을 말 그대로 1분 1초까지 낱낱이 기록해서 철저하게 시간을 관리했는데,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있는 시대도 아니었기에 구글스케쥴러를 사용할 수도 없는 법.

모든 기록들을 수첩에 기록하고 그것을 또 노트에 옮기고 손으로 직접 도표를 그리고 챠트를 만들어서 정리하고 그것을 일정기간마다 다시 모두 새로 정리해서 그래프를 만들고 그 결과를 분석해서 자신의 삶 속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간들을 무서울 정도로 완벽하게 관리했다.

난 이 책을 몇년 후에 또 다시 빌려서 봤을만큼 그당시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책이었고 너무나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23 Motivational Quotes to Live Your Dreams!

‘Hell will be ‘Well’ [실전영어프로젝트 1기 김설희]

Hell Will Be ‘Well’

- 이곳에서 지옥 같은 시간들을 거치고 나면 비로소 좋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다는 의미로-

사실 저도 아직 지옥문을 봤다고 자신할 수 없기에 코치님 이야기를 토대로 코치님 빙의해서 씀.

영어가 밥 먹여주는 세상에 살고 있는 이유로 사람들은 good speaker가 위해 고군분투하며 살아간다.
…고들 착각하지만, 그들 중 과반은 영어 공부를 빙자한 유학생 나부랭이 혹은 P,Y학원들 기부천사에 지나지 않았다. 유학 간 나라에서 한국인 친구들과 댄싱투개덜 혹은 파리투나잇을 공부한 탓에 오히려 한국어가 늘어서 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침마다 학원에 나가 수업을 듣고 친구를 사귀고 점심을 사먹고 커피를 사먹고 술을 사먹기도 하면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아직 행복하기에 영어를 잘할 수 없다.

세계적인 운동선수들 중 지옥훈련을 포기한 자가 없고,

세계적인 슈퍼모델들이 매일 저녁 세상 널린 음식들과 지옥 같은 사투를 벌이듯,

모두가 탐내는 가치로운 것들(영어)을 얻어 내기 위해 지옥 같은 노력을 피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잘하고 싶은 우리는 지옥을 본 적이 없다.

‘운이 없던 내게 찾아온 행운! 실전영어프로젝트’ [1기 임수진]

실전영어프로젝트 1기 임수진

- 우연히 보게 된 ‘실전영어 프로젝트’. 정말 우연이었다. 무언가를 시작하는데 있어 즉흥적이기 보다는 세심하게 알아보는 편이라, 어떻게 보면 평소의 나와 달랐다. 많은 정보가 나와 있는 것도 아니고, 보통의 코칭이나 아카데미와 같이 대략의 커리큘럼이나 진행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지 않았다. 그냥 왜 이 코칭이 시작되고, 어떤 사람들에게 추천하는지 등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만 나와 있었다. 그리고 지금 1기 팀 리더가 쓴 글에 신뢰가 갔다. 내가 그만큼 절실하기도 했지만, 이 코칭을 시작으로 내 영어목표를 꼭 달성하고 싶었다.

코칭이 시작되기까지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오리엔테이션에 모인 20명 가까이의 사람들, 그 때 참석했던 사람들 모두 코칭을 원했지만 서서히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사람들, 살벌했던 네이버 채팅. 우여곡절 끝에 최종 6인이 남았다. 어떻게 보면 그 우여곡절이 최상의 멤버만을 남겨준 것 같다.

그렇게 ‘실전영어프로젝트’를 시작한지도 벌써 반이 훌쩍 지나버렸다.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 영어실력도, 나 스스로도 조금씩 성장한 것 같다. 아니, 성장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다. 분명 ‘영어’라는 목적으로 시작하였지만, ‘실전영어프로젝트’는 나에게 좋은 계기가 되었고,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그래서 더 감사하다. 코치님께, 멤버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2년간의 고군분투 끝에 만난…’Something special’[1기 엄지원]


엄지원 ‘실전영어프로젝트 1기’

먼저 간단하게 내 소개를 하자면 나는 올해 한국 나이로 20대 후반의 여자이다. 대학 졸업 후 잠깐 직장생활을 하다가 여러 가지 이유로 그만두고 2년째 방황하고 있던 청춘이자 청년실업자이다.

일을 그만둔 여러 가지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어학능력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영어를 잘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학창시절
부터 영어가 가장 힘들었고, 결국 그 덕에 대학 시절 내내 영어와는 아주 먼 사람이 되어 버렸다. 물론 졸업을 위해서 600점대의 토익점수가 필요했지만, 나한테는 그 점수조차 만들기 어려웠다. 토익 영어를 왜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토익 고득점자이지만 말 한마디 못하는 경우를 자주 보았기 때문에 나는 토익 공부를 원하지 않았다. 물론 공부가 하기 싫어 나름의 자기 합리화이기도 했다. 어쨌든 나는 하기 싫은 토익 공부를 억지로 하면서 시간과 돈만 낭비하였다.

‘Come and See 실전영어프로젝트’ by 이명진


Come and See 실전영어프로젝트
-1기 이명진-

저는 중국교환학생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취업을 위해 토익을 준비했습니다.
토익점수는 쉽게 올라가지 않았고 점수를 위한 영어공부는 재미가 없고 답답했습니다.
나는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영어로 자유롭게 내생각을 말하고 싶은데 !
회화공부를 하자니 누구나 가지고있는 스펙인 토익점수를 안 챙길수도 없고
토익공부를 하자니 영어회화는 전혀 늘지 않고..
게다가 중국어공부를 하느라 영어는 완전히 배제해둔 상태였기 때문에
미국인과 대화를 할때에도 중국어가 먼저 떠올라 단순한 영어회화조차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영어와 인생의 시너지효과’ by 정인규[실전영어프로젝트 1기를 마치며]

(photo credit to Mindy

안녕하십니까? 저는 실전 영어 프로젝트 1기 리더 정인규 입니다. 제 이야기를 간단히 해보면 제 영어 목표는 외국인을 상대로 영어로 상품 파는 것입니다. 하지만 높은 토익 점수를 받고 6 개월 간 회화 반을 다녔는데도 그 목표에 도달 할만한 영어 실력을 갖추지 못 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 하게 되었고 지금 3개월 가량이 지나 한 달 남았습니다. 이 3개월 간 저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규가 묻고 싸이먼이 답하다 #3 [고정관념/stereotype]

(photo:Inkyu at cafe/credit to Simon Kang)
인규가 묻다
코치님 제가 이렇게 매일매일 제가 원하는대로 산다고 하면서 취업도 하지않고 있으니 사람들이 계속 왜 그러냐고 걱정스러운 말과 표정으로 조언을 자신들 나름 대로 해주면서 결국 인생에서 취업 한번 경험 해보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더군요 분명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중에서는 결국 고민끝에 취업의 길을 택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래도 저는 이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렇게 제가 제 생각을 선택하면 저한테 이러더군요 그런 고정관념을 깨뜨릴 필요가 있다고요. 저는 대부분이 졸업 후 취업을 하니 그것이 고정관념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는 대화 이후 그냥 부정만 하고 있었던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많은 생각을 했고 이런 질문을 제 스스로 하게 되었습니다.
코치님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과 자기가 확신하여 그것을 밀어 부치는 사람은 뭐가 다른 건가요? 그래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분명 후자를 원하지만 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싸이먼이 답하다

인규가 묻고 싸이먼이 답하다 #2 [꿈의 공유]

(photo credit
인규가 묻다

요즘 내가 뭐하고 있느냐고 물어 보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대충 영어 공부하고 있다고 얘기하고 넘어갑니다. 그러다 보니 제 스스로도 많은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도대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나는 현재 영어공부에 최대한 집중하며 요가 바디웨잇트레이닝을 배우고 있고 제 꿈을 찾으며 그것을 내 마음속 물에서 수면밖으로 끄집어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들을 꼭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예전의 저는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 다 얘기 했습니다. 그냥 제가 실제로 하고있는 것이고 제가 아무 이유없이 시간을 낭비하거나 나태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자신있게 말하는 게 더 좋다고 느껴왔고 그렇게 행동해 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제가 하는 이런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 사람들이 저의 이런 고민들을 이해해줄지 못할지 고민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Letter from Korea, November 2013


Suwon, South Korea
November 2013

Dear Ireland

인규가 묻고 싸이먼이 답하다 #1[인생 편]


(photo:Inkyu Jung/credit to Mindy Sisco

인규가 묻다

그 다람쥐는 왜 챗바퀴를 탈출했을까? (싸코치 본격’Self Discovery’자기발견 소설1탄)

그 다람쥐는 왜 챗바퀴를 탈출했을까? (싸코치 ‘Self Discovery’ 본격자기발견 소설 1탄)


당신은 우리 속 다람쥐를 본 적이 있는가?

필자는 동물을 좋아한다. 어릴 적 우리 집 근처에는 금붕어를 파는 가게가 있었다. 사실 금붕어만이 아닌 각종 새들을 비롯하여 여러 애완동물(=반려동물:당시에는 이런 단어가 없었다. 내 기억으로는)들이 있었다. 가게밖에 내놓았던 우리(cage)안에는 다람쥐 한쌍이 살았다. 방과후 집으로 돌아갈 때면 둘중에 하나는 어김없이 우리속 챗바퀴를 열심히 돌리고 있었다. 무엇이 그리도 바쁜지, 왜 그토록 열심히 돌리는지 어린 나이에도 그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때의 그 아이가 몇갑절의 나이를 먹게 되자 어렴풋이 깨닫게 되었다.

‘그 우리 속의 한심한 다람쥐가 바로 내 모습이었구나…’

이제부터 그 우리속을 탈출한 한 다람쥐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Peter Clarke

By Ray Hyland

The first adults you meet in life will forever leave an impression. Family notwithstanding you rely on your teachers and headmasters to guide you along the early roads.

Document Your Life – October 2013

If you haven’t checked it out, Rachel started posting videos on her vlog channel called VlogofRachel! This is her first video in a “Document Your Life” series, a project started by fellow youtuber Lauren Hannah. You can read more about the project here!

The post Document Your Life – October 2013 appeared first on Evan and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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