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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가 묻고 싸이먼이 답하다 #2 [꿈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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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credit www.iwritelight.net)
인규가 묻다

10월18일
요즘 내가 뭐하고 있느냐고 물어 보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대충 영어 공부하고 있다고 얘기하고 넘어갑니다. 그러다 보니 제 스스로도 많은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도대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나는 현재 영어공부에 최대한 집중하며 요가 바디웨잇트레이닝을 배우고 있고 제 꿈을 찾으며 그것을 내 마음속 물에서 수면밖으로 끄집어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들을 꼭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예전의 저는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 다 얘기 했습니다. 그냥 제가 실제로 하고있는 것이고 제가 아무 이유없이 시간을 낭비하거나 나태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자신있게 말하는 게 더 좋다고 느껴왔고 그렇게 행동해 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제가 하는 이런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 사람들이 저의 이런 고민들을 이해해줄지 못할지 고민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Korean Women Angry at Being Promoted Less Than Men


( Source: J David Allen )

A snapshot of some of the different forms of sexual discrimination experienced at Korean workplaces, from the January 15 edition of Metro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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